이동욱 "저승사자 연기,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울었다" [화보]

기사입력 2017.02.18 9:16 AM
이동욱 "저승사자 연기,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울었다" [화보]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이동욱이 '도깨비'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동욱은 최근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드라마 '도깨비'로 열풍과 신드롬을 낳은 대세 배우답게 그는 카메라 앞에서 봄 햇살 같은 매력을 뽐냈다. 

드라마가 끝나도 여전히 바쁜 요즘을 보내고 있는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데뷔 19년차 연기자로서의 고민과 '도깨비' 촬영 에피소드 등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다.

이동욱은 '저승사자'를 연기하며 그 어느 작품보다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그 어느 작품 보다 뜨거운 사랑을 받은 그는 지금의 인기에도 흔들림 없이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또 동료 배우 공유와의 환상적인 호흡에 대해서도 유쾌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동욱의 다채로운 모습과 이야기가 담긴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