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가 쏘옥" 데미 로즈, 탐스런 엉덩이

기사입력 2017.03.06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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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큰 가슴 모델 데미 로즈(21)가 파격적인 엉덩이를 공개했다.



데미는 영국 출신 란제리 모델. 카일리 제너의 연인인 타이(27)와 열애설에 휩싸였고, 지난해 말 발표한 2017년 공식 캘린더가 섹시하다고 화제가 됐다. 



그런 데미가 지난주 파격적인 뒤태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풍만한 엉덩이가 포인트. 팬티를 당겨 엉덩이 라인을 강조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데미 로즈 인스타그램

연예 '한밤'이 만난 조한선이 밝히는 #임동규 #늑대의유혹 #슬럼프 [TV리포트=이우인 기자] 19일 SBS ‘본격연예 한밤’은 '스토브리그'의 드림즈 4번 타자 조한선과 나눈 인터뷰를 공개한다. 조한선은 '스토브리그' 화제의 명장면 ‘귓속말 씬’을 패러디해 보여주는가 하면, 임동규 공식 응원송과 함께 춤을 추면서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종영 소감을 묻는 말엔 “과분한 사랑을 받는 것 같아 얼떨떨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다. 영화 '늑대의 유혹'으로 화려한 신인 시절을 보냈지만, 그 후 대표작을 만나지 못한 그는 연기를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든 순간이 많았다고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그런데도 배우의 길을 포기하지 않은 이유는 “그저 연기가 좋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 조한선. 이번 드라마를 위해 물집이 잡힐 때까지 야구 연습을 했다는 그의 모습에서 연기를 향한 열정을 다시 한번 엿볼 수 있었다.또한 ‘한밤’은 '스토브리그'하면 빠질 수 없는 명품 조연단 하도권(강두기 역), 홍기준(장진우 역), 차엽(서영주 역)과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인 홍대에서 깜짝 만남을 가졌다. 눈이 오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모습을 본 팬들은 뜨겁게 열광했다.세 명의 배우들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던 이색적인 과거 이력을 가지고 있었다.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10년 동안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던 하도권. 러시아의 명망 높은 연극학교인 쉐프킨 연극대학교를 졸업한 홍기준. 배우를 그만두고 쇼핑몰 모델부터 필라테스 상담원까지 다양한 직업을 거쳐 다시 배우로 돌아오게 된 차엽. 하나씩 털어놓은 그들의 이야기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스토브리그'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줄 명품 주역들과 만남은 19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는 ‘본격연예 한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SBS
연예 "약물 남용 없었다" 하정우 측 입장 발표..."실망이다"vs"믿고 싶다" [이슈리포트]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어떠한 약물 남용도 전혀 없다."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받은 배우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가 지난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단호한 입장이다. 의혹이 제기된 지 약 4일 만에 처음 입장을 밝힌 터라 관심을 모았다. 하정우 측이 낸 입장에 많은 네티즌이 실망감을 드러내는 한편, 많은 팬이 굳건한 신뢰를 표하고 있다. 실망감을 드러낸 네티즌들은 일단 하정우 측이 의혹이 제기된 후 한참이 지나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변명할 말 만드느라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나 보다" "원장이 동생과 매니저 정보를 달라고 했단 요청도 믿기지 않는다. 사실이더라도 당연히 왜 물어보냐고 확인했어야 하는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하정우에게 신뢰를 표한 팬들은 하정우 측이 하정우와 병원 원장이 주고받은 문자 내역과 원장의 요청으로 정보를 알려주는 과정이 확인되는 문자 내역이 남아 있다고 밝힌 점 등을 믿음의 근거로 제시했다. 입장이 늦어진 이유 또한 더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신중을 기했을 거라는 것이다. 의혹은 지난 14일 SBS가 "영화배우 A씨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고 보도하며 처음 제기했다. 이후 지난 15일과 16일 채널A는 A씨가 배우 출신 친동생 이름을 이용해 수년간 상습적으로 프로포폴을 맞았다고 보도하며 파장을 키웠다. 여러 정황으로 하정우가 네티즌의 의심을 받게 됐고, 영화 팬들은 갤러리를 통해 하정우 측에 입장을 촉구하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변호사는 하정우를 직접 지목하기도 하는 등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하정우 측은 "내역을 보면 치료 목적으로 병원에 출입한 사실, 그 일시 등이 명백히 확인된다"고 보도에 대한 결백을 주장하며 "소속사는 수사기관이 사실확인을 요청한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는 방침을 밝혔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하정우), '뉴스8'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