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전환 파마" 이태곤, 승리 기념 스타일 변신

기사입력 2017.03.09 9: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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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이태곤이 스타일을 변신했다. 



이태곤은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전환 겸 파마 했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풍성해진 헤어스타일로 셀카를 촬영 중인 이태곤의 모습이 담겼다. 하루 전 올백 헤어스타일과 사뭇 다른 분위기다.



이태곤은 앞서 지난 1월 남성 2명과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그러나 2달여 조사 끝에 이태곤은 정당방위 처분을 받았고, 가해자들은 불구속 기소됐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이태곤 인스타그램

연예 '더 킹-영원의 군주' 이민호X이정진, 비범한 기운 감도는 투샷...운명적 대립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배우 이민호와 이정진이 SBS 새 금토드라마 '더킹-영원의 군주' 속 운명적 대립을 예고했다. 10일 '더 킹-영원의 군주' 측이 공개한 스틸에는 비범한 기운이 감도는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 분)과 금친왕 이림(이정진 분)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이림은 이곤의 큰아버지이자 선황제의 이복형제로, 첫째 아들이었지만 서자라는 이유로 인해 13살이 돼서야 금친왕에 봉해진 인물. 이에 조카 이곤과의 날 선 대립을 기대케 했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나무 숲에서 극과 극 모습을 하고 있는 이곤과 이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결연한 표정의 이곤과 피범벅 된 얼굴로 매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이림의 대비된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이민호와 이정진은 환상적인 미장센을 완성시켜주는, 완벽한 피사체의 배우들"이라는 극찬과 함께 "이민호와 이정진의 인생 연기를 확인하게 될 '더 킹-영원의 군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더 킹-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들며 펼치는 공조를 담아낸 작품이다. '하이에나' 후속으로 오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화앤담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