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타일] 강예원-한효주-이다희-도희 '뽀글뽀글~ 컬뱅의 시대

기사입력 2017.03.11 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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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뽀글뽀글~ 러블리~



따뜻한 봄이 찾아오고 컬뱅의 시대도 도래했다. 이마를 꼭꼭 숨긴 뱅 헤어에서 이마를 살짝 드러낸 시스루뱅이 유행하더니 어느새 머리카락이 눈썹 위로 바짝 올라간 개성 넘치는 처피뱅과 그보다 더욱 로맨틱해진 컬뱅까지 앞머리 스타일이 변화했다.



왠지 모르게 설렘이 함께 찾아오는 이 좋은 봄 날 헤어스타일에도 로맨틱한 변화를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강예원



이마를 꼭꼭 숨긴 헤어스타일로 조금은 답답한 모습이었던 강예원은 앞머리에 컬을 넣어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강예원 '부쩍 귀여워진 미모'





강예원 '동글동글 눈망울과 잘 어울려'





강예원 '복고풍 패션까지 찰떡궁합'



한효주



큰 변화가 없는 헤어스타일로 늘 같은 매력을 보였던 한효주는 컬뱅과 한쪽으로 땋아내린 헤어스타일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한효주 '전에없던 변신'





한효주 '컬뱅과 땋은헤어로 로맨틱하게'





한효주 '여성미가 물씬'



이다희



러블리의 대명사로 불려도 손색없는 미모의 소유자 이다희는 살살 녹는 눈웃음과 잘 어울리는 컬뱅으로 매력을 한 층 더 배가시켰다.





이다희 '부정할 수 없는 예쁨'





이다희 '박제 필요한 헤어스타일'





이다희 '러블리 매력이 뿜뿜'



도희



귀여운 미모와 다르게 어른스럽고 단정한 스타일을 선호했던 도희는 컬뱅과 화려한 패션으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도희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도희 '더욱 성숙해진 매력'





도희 '헤어스타일 하나로 분위기 변신'



사진=TV리포트 DB



suji@tvreport.co.kr

연예 핑크 "코로나19 확진→완치, 美정부 검사부족은 비극이자 실패"[할리웃통신]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국 팝스타 핑크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2주간 자가격리 끝에 완치됐다고 밝혔다.핑크는 지난 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 전 3살 배기 아들과 나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다. 다행히도 주치의를 통해 검사를 받을 수 있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이어 핑크는 "이미 의사의 권고로 자가 격리 중이었고 확진 이후에도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라면서 "며칠 전 재검사에서 감사하게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완치 소식을 밝혔다.이와 함께 핑크는 "코로나19 검사를 더 광범위하게 하지 못 하는 것은 미국 정부의 비극이자 실패다. 코로나19는 심각하다. 젊든, 늙었든, 건강하든 그렇지 못하든, 부유하든, 가난하든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호소했다.또 그는 "우리의 아이들, 가족, 친구를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무료 검사가 지원돼야 한다"라면서 "최전선에서 매일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은 우리의 영웅"이라고 강조했다.그는 "18년간 심장병 및 심장 이식 센터에서 근무했던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필라델피아 템플 대학 병원 응급 기금에 50만 달러(한화 약 6억 원), 로스앤젤레스 시장이 운영하는 코로나19 대응 기금에 5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2주간이 굉장히 중요하다. 꼭 집에 있어 달라"라고 사회적 거리두기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핑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