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픽] ‘1박2일’ 10주년 몸풀기…흥이 폭발했다

기사입력 2017.03.19 8:14 AM
[TV@픽] ‘1박2일’ 10주년 몸풀기…흥이 폭발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1박2일’이 10주년의 몸풀기를 마쳤다.

오늘(19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 UV-박나래-로이킴-악동뮤지션-곽진언과 함께 한다. 전라북도 부안으로 떠난 10주년 몸풀기 프리퀄 제 1탄 ‘주제곡 만들기’ 특집 마지막 이야기다.

사전 공개된 스틸에는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윤시윤, 로이킴-곽진언, 김종민-이수현 등이 잔뜩 흥이 오른 모습이다.

주제곡 공연은 멤버들과 게스트들이 각 팀을 이뤄진다. 김준호-차태현-로이킴-곽진언은 기타와 에그쉐이커로 감미로운 멜로디를 만들었다. 윤시윤-정준영-UV-박나래는 코믹감성을 녹인 곡, 데프콘-김종민-악동뮤지션은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와 재미까지 담당했다고.

멤버들과 게스트들이 고심해서 만든 ‘1박 2일’ 주제곡과 그 공연은 19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KBS2 ‘1박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