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자연스럽게 나이 묻어나는 지금 얼굴 좋다” [화보]

기사입력 2017.03.29 8:27 AM
최진혁 “자연스럽게 나이 묻어나는 지금 얼굴 좋다” [화보]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최진혁이 남성미를 발산했다.

최진혁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 화보를 통해 남자다운 매력을 강조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진혁은 “요즘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이 ‘표정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얼굴에 나이가 자연스럽게 묻어나고 남자다운 면모가 생겨서 그런 것 같다”며 “시간적, 정신적인 부분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진짜’ 여유가 생겼다”며 현재의 편안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현재 최진혁은 OCN 오리지널 드라마 ‘터널’에서 박광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에 대해 최진혁은 “‘터널’ 속에서는 중간 중간 장난스럽고 코믹한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가벼운 연기를 잘 하는 배우들에게 부러움이 있고, 스스로 연기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기회가 된다면 영화 속에서 힘이 너무 들어가지 않은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더 많은 최진혁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