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타일] 미녀 내한 스타, 눈 앞에서 본 현실 공항패션

기사입력 2017.04.08 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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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할리우드 스타들의 공항패션



영화 혹은 광고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할리우드 스타들이 한국을 많이 찾고 있다. 이제는 '미란이'라는 애칭이 익숙해진 미란다커부터 '한순이' 스칼렛요한슨, '오미라' 밀라요보비치까지 올해에도 벌써 많은 스타들이 내한해 팬들을 만났다.



멀게만 느껴졌던 할리우드 스타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내한 현장, 그녀들의 공항패션을 모아봤다.



★미란다커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한 미란다커는 따뜻해진 날씨만큼 화사한 플라워프린트 원피스에 코트를 살짝 걸쳐 여성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미란다커 '봄을 닮은 플라워프린트 원피스'





미란다커 '코트는 걸칠 뿐'





미란다커 '꽃보다 미란이'



★스칼렛요한슨



포스만큼 상상 이상의 패션으로 등장한 스칼렛요한슨은 청바지와 봄버재킷을 매치하고 스냅백, 선글라스, 스카프, 벨트 등 다양한 소품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칼렛요한슨 '멀리서도 눈에 띄는 패션센스'





스칼렛요한슨 '가죽벨트에 스카프까지'





스칼렛요한슨 '힙한 스냅백으로 마무리'



★밀라요보비치



올해 초 내한했던 밀라요보비치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와이드진을 매치한 후 퍼카라 코트로 추웠던 날씨에 보온성을 더하며 카리스마까지 뽐냈다.





밀라요보비치 '카리스마 느껴지는 공항패션'





밀라요보비치 '퍼카라 코트로 엣지있게'





밀라요보비치 '헤어 세팅은 완벽하게'



사진=TV리포트 DB



suji@tvreport.co.kr

연예 핑크 "코로나19 확진→완치, 美정부 검사부족은 비극이자 실패"[할리웃통신]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국 팝스타 핑크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2주간 자가격리 끝에 완치됐다고 밝혔다.핑크는 지난 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 전 3살 배기 아들과 나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다. 다행히도 주치의를 통해 검사를 받을 수 있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이어 핑크는 "이미 의사의 권고로 자가 격리 중이었고 확진 이후에도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라면서 "며칠 전 재검사에서 감사하게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완치 소식을 밝혔다.이와 함께 핑크는 "코로나19 검사를 더 광범위하게 하지 못 하는 것은 미국 정부의 비극이자 실패다. 코로나19는 심각하다. 젊든, 늙었든, 건강하든 그렇지 못하든, 부유하든, 가난하든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호소했다.또 그는 "우리의 아이들, 가족, 친구를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무료 검사가 지원돼야 한다"라면서 "최전선에서 매일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은 우리의 영웅"이라고 강조했다.그는 "18년간 심장병 및 심장 이식 센터에서 근무했던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필라델피아 템플 대학 병원 응급 기금에 50만 달러(한화 약 6억 원), 로스앤젤레스 시장이 운영하는 코로나19 대응 기금에 5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2주간이 굉장히 중요하다. 꼭 집에 있어 달라"라고 사회적 거리두기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핑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