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 서막 오른 ‘군주’, 시청률 독주 시작…동시간대 1위 수성

기사입력 2017.05.18 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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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군주’)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이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한 ‘군주’ 5~6회는 11.2%, 12.5%의 전국 기준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 3,4회분은 10.5%, 12.6%를 기록했다.



이날 ‘군주’에서는 세자가 편수회에 잡혀갈 위기에 놓였다. 강제 입단식을 치를 뻔 한 것. 이를 서윤(전노민)이 목숨을 걸고 막았다. 서윤은 양수회를 수사하라는 세자의 명을 뒤집어쓴 채 사형 당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추리의 여왕’은 8.7%의 시청률을, SBS ‘수상한 파트너’는 6.8%, 8.0%를 각각 기록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