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운 다 썼다"는 이시영, 특수 트레일러 한 번에 합격

기사입력 2017.05.20 10: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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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배우 이시영이 남다른 취미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운 다 씀. 대형1종, 2종소형, 특수트레일러 한번에 합격"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이시영의 합격 증명서가 담겨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열정 존경해" "최고다" "진짜 활동적"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MBC 드라마 '파수꾼'으로 돌아온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인스타그램

연예 송하예 측 "음원 차트 조작, 사실무근…명예 실추시 모두 고소" [공식입장]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또 다시 음원 차트 조작 논란이 제기된 가수 송하예 측이 의혹을 부인하며 명예를 실추시킨 이들을 모두 고소하겠다고 경고했다.송하예의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8일 "국민의당에서 언급한 것은 전혀 사실무근.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재기를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조차 없다"며 "전혀 사실무근인 내용으로 계속되는 사재기 의혹으로 당사는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고 있다. 지금까지 송하예의 명예를 실추시킨 사람들 모두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관련 조사가 필요하면 성실히 임하겠다. 아티스트와 관련해 어떠한 사재기 작업도 진행한 것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거듭 강조드린다"고 덧붙였다.송하예는 앞서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의 기자회견에서 음원 차트 조작을 시도한 가수들 중 한 명으로 언급됐다. 김 후보는 언더마케팅회사 크리에이터가 일반인들의 ID를 불법으로 해킹해 음원 차트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송하예와 함께 볼빨간사춘기, 공원소녀, 이기광, 영탁, 고승형 등이 지목됐다. 이들 역시 사실무근임을 강조했고 일부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다음은 더하기미디어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송하예 소속사 더하기미디어입니다.금일 국민의당 음원 차트 조작 폭로 기자회견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먼저 국민의당에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아티스트에 대해 언급한 것에 있어 전혀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재기를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조차 없습니다. 현재 전혀 사실 무근인 내용으로 계속되고 있는 사재기 의혹에 대해 당사는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고 있으며 지금까지 송하예의 명예를 실추시킨 사람들 모두 고소를 진행할 것입니다.관련 조사가 필요하면 성실히 임할 것이며, 아티스트와 관련 어떠한 사재기 작업도 진행한 것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거듭 강조드리는 바입니다.감사합니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더하기미디어
연예 '반의반' 측 "압축 편성 결정…총 12회로 종영" [공식] [TV리포트=김풀잎 기자] tvN 드라마 '반의반'이 압축 편성을 결정, 12회로 종영된다. 8일 '반의반'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반의반’이 작품의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압축 편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반의반’을 사랑해주시는 애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특급 처방으로 회차를 12회로 압축해 스토리의 속도감을 높이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는 "현재 채수빈(한서우 역)을 향한 정해인(하원 역)의 달콤한 변화가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에 속도감이 붙을 전망"이라고도 귀띔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tvN ‘반의반’ 제작진입니다.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연출 이상엽/ 극본 이숙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유니콘, 무비락)이 작품의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압축 편성을 결정했습니다.‘반의반’을 사랑해주시는 애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특급 처방으로 회차를 12회로 압축해 스토리의 속도감을 높이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채수빈(한서우 역)을 향한 정해인(하원 역)의 달콤한 변화가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에 속도감이 붙을 전망입니다.‘반의반’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N
연예 '사냥의 시간', 상영금지가처분 소송…콘텐츠판다 측 "판결 기다리는 中" [공식] [TV리포트=석재현 기자] 오는 10일 오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공개 예정인 영화 '사냥의 시간'의 배급사 리틀빅픽쳐스와 해외 세일즈를 맡은 콘텐츠 판다 사이 상영금지가처분 소송이 진행 중이다.8일 콘텐츠판다 측은 TV리포트에 "현재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 공개와 관련해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사냥의 시간'이 이미 판매된 국가에 공개될 경우 문제가 발생된다. 판결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최초 2월 26일 국내 개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이 연기됐다. 그 후 리틀빅픽쳐스는 지난달 23일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 국에 선보이게 됐다고 공식발표했다.넷플릭스가 글로벌 OTT인 이상 '사냥의 시간'에 대한 모든 권리는 넷플릭스에 귀속되며 자연스레 '사냥의 시간' 판권을 사간 해외 국가는 극장에 걸 수 없게 되는 문제가 발생했다.콘텐츠 판다 측은 "리틀빅픽쳐스가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를 했다. 이미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까지 메이드했고, 해외 30여개국에 판매를 완료한 상황에서 당황스럽다"며 법적 대응을 준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에 대해 리틀빅픽쳐스 측은 "넷플릭스와 계약 전 콘텐츠 판다를 찾아가 양해를 구했고, 손해배상금을 전부 책임지겠고 말했다"며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일방적으로 받아주지 않았다"고 반박했다.'사냥의 시간' 해외 상영에 대한 상영금지가처분 판결 결과는 공개 하루 전날인 오는 9일 나올 예정이다.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사냥의 시간' 포스터
연예 김상혁, 라디오 생방송서 이혼 심경..."남편으로서 더 노력했어야" 눈물[종합] [TV리포트=홍지수 인턴기자] 클릭비 김상혁이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생방송에서 직접 이혼 심경을 전달했다. 그는 처음엔 담담하면서도 침착한 목소리로 오프닝 멘트를 진행했다. 이후 심경을 이야기할 때 그는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흐느껴 청취자들의 걱정을 샀다. 김상혁은 8일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이하 '오빠네')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남편으로서 모든 부분에서 더 노력했어야 했다. 그러지 못한 건 제 불찰이다"며 흐느꼈다. 앞서 김상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짱 출신 송다예와 이혼 소식을 전달했다. 이날은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로,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이날 김상혁은 라디오 생방송을 통해 "어제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하셨을 것이다. 라디오를 통해 청취자들께 직접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오프닝 멘트에서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이제야 깨달았다. 남들처럼 사는 게, 평범하게 사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이제야 알 것 같다"라고 던져 이혼의 아픔을 암시하기도 했다. 함께 진행 중인 가수 딘딘은 "상혁씨가 마음이 많이 안 좋은 상태다. 제가 주로 진행하겠다"고 그를 배려했다. 청취자들은 김상혁에게 "위기 끝에 기회가 온다" "안 좋은 시기에는 안 좋은 일들이 겹치는 편이다" "힘내세요" 등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김상혁, 딘딘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에 놓인 청취자들에게 BMK의 '꽃피는 봄이 오면', 커피소년의 '행복의 주문' 등 따뜻한 응원이 담긴 곡들을 선곡했다. 일상생활에서 '오빠네'가 힘이 난다는 한 청취자의 말에 김상혁은 "아무리 힘든 일이 있더라도 묵묵히 살아가야 한다"고 공감했다. 김상혁은 라디오 방송 중간중간 다소 잠긴 목소리로 방송을 진행해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다.그럼에도 꿋꿋이 딘딘과 함께 진행을 이어가고, 청취자들에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홍지수 인턴기자 jsfire120@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윤학 측 “경증→중증환자 분류…유흥업소 방문 NO” [종합]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그룹 초신성 출신 슈퍼노바 리더 윤학이 유흥업소 직원으로 알려진 서울 강남구 44번째 확진자 A씨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본 소속사 측이 현 윤학의 상태가 중증으로 분류됐으며 유흥업소에 출입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윤학의 일본 소속사 측은 지난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학이 코로나19 중증환자로 분류돼 치료를 받고 있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치료에 전념하여 하루라도 빠른 회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확인 결과, 기사에 나온 것처럼 유흥업소에 방문한 건 아니다. 퇴근길에 여성 지인을 잠시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일본 활동 중이던 윤학은 지난달 말 귀국해 31일 서초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첫 연예인 확진자가 됐다. 확진 당시 소속사 측은 경증이고 심각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지만, 현재는 중증 환자로 분류된 상황. 더불어 윤학은 귀국 후 자가 격리를 조심하지 않고, 외출한 것으로 알려지며 대중의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특히 지난달 26일 A씨와 만났으며, 이후 A씨가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커졌다. 윤학은 2007년 초신성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슈퍼노바로 활동 중이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