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와 스타가 함께 한 유기동물돕기 캠페인 종료

기사입력 2017.06.05 1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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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경미기자] 연예 전문 미디어 TV리포트와 프리미엄 큐레이션 종합 쇼핑몰 G9가 함께 한 유기동물돕기 기부 캠페인이 6월 5일 종료되었다.



3주 동안 진행된 본 캠페인에는 소녀시대 써니, 티아라 은정, 인피니트 엘, AOA 혜정, 다이아 정채연, 크나큰, 곽시양, 경수진, 윤박, B1A4 바로 등 10명의 스타가 자신의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스타들은 유기동물돕기 기부 캠페인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시 입은 의류, 신발 등 패션 아이템을 선물로 내놓았고, 기부에 참여한 사람 중 14명을 추첨해 스타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유기동물돕기 기부 캠페인은 최소 1000원 소액으로 참여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정성을 모았다. 기부금이 가장 많이 모인 스타는 AOA 혜정으로 1,222,000원이 모였으며, 인피니트 엘이 796,000원, 소녀시대 써니가 756,000원, 크나큰이 560,000원 등으로 뒤를 이었다.



G9와 스타가 함께한 유기동물돕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 4,771,000원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에 전달돼 유기동물구호 및 동물보호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김경미 기자 abc@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핑크 "코로나19 확진→완치, 美정부 검사부족은 비극이자 실패"[할리웃통신]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미국 팝스타 핑크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2주간 자가격리 끝에 완치됐다고 밝혔다.핑크는 지난 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 전 3살 배기 아들과 나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다. 다행히도 주치의를 통해 검사를 받을 수 있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이어 핑크는 "이미 의사의 권고로 자가 격리 중이었고 확진 이후에도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라면서 "며칠 전 재검사에서 감사하게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완치 소식을 밝혔다.이와 함께 핑크는 "코로나19 검사를 더 광범위하게 하지 못 하는 것은 미국 정부의 비극이자 실패다. 코로나19는 심각하다. 젊든, 늙었든, 건강하든 그렇지 못하든, 부유하든, 가난하든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호소했다.또 그는 "우리의 아이들, 가족, 친구를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무료 검사가 지원돼야 한다"라면서 "최전선에서 매일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은 우리의 영웅"이라고 강조했다.그는 "18년간 심장병 및 심장 이식 센터에서 근무했던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필라델피아 템플 대학 병원 응급 기금에 50만 달러(한화 약 6억 원), 로스앤젤레스 시장이 운영하는 코로나19 대응 기금에 5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2주간이 굉장히 중요하다. 꼭 집에 있어 달라"라고 사회적 거리두기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핑크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