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소진, 파격노출 경리…나인뮤지스의 과감한 컴백

기사입력 2017.06.15 5: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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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비키니를 입은 소진, 파격노출한 경리가 나섰다. 나인뮤지스의 과감한 컴백이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새 미니 앨범 ‘MUSES DIARY PART.2 : 아이덴티티(IDENTITY)’의 세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새 타이틀곡 ‘기억해’는 헤어진 연인과의 짙고 아픈 기억을 하나씩 이야기하듯 풀어나가는 구성.



14일에는 멤버 소진이 수영장을 배경으로 비키니 자태를 선보였다. 인어공주를 연상케 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 15일에는 경리가 하얀 방을 배경으로 침대에 누워있다. 뒤태를 노출시키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영상에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모델돌 나인뮤지스의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나인뮤지스의 새 미니 앨범 ‘MUSES DIARY PART.2 : IDENTITY’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기억해’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된다”고 밝혔다.



나인뮤지스의 새 미니 앨범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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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선녀들’ 김강훈, 설민석도 놀란 역사지식 “어리지만 보통 아냐”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동백꽃 필 무렵’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 배우 김강훈이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를 통해 ‘역사 꿈나무’임을 입증했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에서는 병자호란 당시 인조가 45일간 고립됐던 ‘남한산성’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배움 여행이 담겼다.김강훈은 병자호란이 왜 일어났는지 설민석의 설명을 들으며 역사 이야기에 푹 빠졌다. 이후 남한산성에 도착한 김강훈과 ‘선녀들’은 청나라 군에 포위된 채 45일간 항전을 펼친 인조의 이야기를 따라갔다.이 과정에서 김강훈은 인조가 남한산성으로 오게 된 이유 등 야무지게 예습해 온 역사 지식을 방출했다. 뿐만 아니라 김강훈은 이날의 주제였던 병자호란은 물론 북한군이 청와대에 침입하려 했던 1968년 ‘김신조 사건’을 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근현대사까지 아우르는 김강훈의 활약에 김종민은 “너 몇 년 생이야?”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김강훈은 설민석과 같은 역사 관점을 보여주며, ‘리틀 설민석’에 등극했다. 김강훈은 임진왜란 당시 선조의 몽진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것도 하나의 전략이잖아요. (백성들에게) 미움은 많이 받았겠지만, 왕이 살아야 나라도 사니까”라고 말한 것. 앞선 탐사에서 설민석 역시 선조의 몽진을 전쟁의 전략으로 보는 관점을 제시한 바. 설민석과 같은 생각을 한 김강훈의 남다른 역사 해석은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동백꽃 필 무렵’ 필구 역할로 연기 천재로 불리며 사랑받은 김강훈은 ‘선녀들’에서 역사 천재로 깜짝 활약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활약에 설민석은 “나이는 어리지만, 보통이 아니다”라고 폭풍 칭찬했다.역사 꿈나무 김강훈의 똑 소리 나는 활약이 ‘남한산성 병자호란’ 특집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 분은 각각 2.6%, 4.1%(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선녀들’ 방송 화면 캡처
연예 강다니엘, 미니 1집 ‘CYAN’ 컴백 1주 차 활동 성료 [TV리포트=김풀잎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미니 1집 첫 주 활동을 마무리했다.지난 24일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을 발매한 강다니엘은 Mnet과 디지털 채널 M2를 통해 전 세계 온라인 생중계된 ‘강다니엘 컴백쇼 CYAN’으로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부터 KBS2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에 연달아 출연했다.지난해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TOUCHIN’(터칭)’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한 강다니엘은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으로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를 잇는 ‘COLOR’ 시리즈 3부작의 포문을 연 것.강다니엘의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은 발매 직후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는 물론, 발매 사흘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발매된 솔로 아티스트 기준 최고 누적 판매량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4일 기준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등 9개 지역에서 올 앨범 차트(All Album Chart) 1위, 케이팝 앨범 차트(K Pop Album Chart)에서는 12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각종 차트를 섭렵했다.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Mnet, KBS2, MBC, SBS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