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블랙핑크 로제 "뉴질랜드 국적, 한국 온 지 4년"

기사입력 2017.07.06 3:15 PM
'컬투쇼' 블랙핑크 로제 "뉴질랜드 국적, 한국 온 지 4년"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뉴질랜드 국적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블랙핑크와 헤이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로제는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호주에서 살았다. 한국에 4년 전에 왔다"고 말했다.

컬투가 한국말을 잘 한다고 하자 "아니다"라고 손사래를 치며 "못 알아들으면 바보 같아 보이는 거 아니냐"고 걱정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