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윤두준 영상편지, 미국 생활 힘들 때마다 봤다"

기사입력 2017.07.08 4:19 PM
서민정, "윤두준 영상편지, 미국 생활 힘들 때마다 봤다"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오빠생각' 서민정이 윤두준의 영상편지에서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서는 서민정이 출연해 윤두준의 영상 편지를 언급했다.

과거 윤두준은 서민정에게 "미국에서도 열심히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라며 영상을 남긴 적이 있다.

서민정은 이 영상에 대해 "미국 생활할 때 힘들 때마다 봤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윤두준 씨 누나가 많이 늙었죠? 정말 너무 고맙다. 영상 보고 힘이 많이 됐다. 이제는 제가 팬이다. 지켜보겠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문정 기자 newsteam@tvreport.co.kr / 사진= '오빠생각'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