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씨, 신곡 '밤에 본 한강'···여자친구 은하와 입맞춤

기사입력 2015-10-22 12: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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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명 기자] 매드타운의 유닛 그룹 프로씨(Pro C)의 신곡 ‘밤에 본 한강’이 공개됐다.

 

프로씨는 지난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디지털싱글 앨범 ‘밤에 본 한강’을 발표했다. 이 곡은 연인 사이였던 남녀의 가슴 아픈 감정을 담았다. 둘이 함께 가던 한강을 혼자 지나면서 이별 후의 아픔을 느끼게 되는 것.

 

브랜뉴뮤직 소속의 캔들이 작사·작곡한 이 곡에서 무스와 버피는 각자 파트를 통해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었다.

 

 

 

이번 곡의 피처링에는 여자친구의 은하가 참여해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앞서 버피는 지난 16일 매드타운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하와 함께 한강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는데, 해당 사진에는 ‘데이트’ ‘입맞춤’ 등의 해시태그가 달려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이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한 것. 두 사람은 곡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연기를 위해 다정한 연인처럼 행동해 사랑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

 

‘밤에 본 한강’으로 감성적인 가창력을 보여준 프로씨는 오는 11월 중 매드타운 완전체로 돌아가 다시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제이튠 제공, 매드타운 인스타그램

 


강태명기자 scudeto@news-ade.com

※ 위 기사는 외부 기획 취재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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