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여정, '집사부일체' 4번째 사부…'꽃청춘' 이승기와 재회

기사입력 2018-02-10 11: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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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윤여정이 '집사부일체'에 뜬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윤여정은 SBS '집사부일체'의 네 번째 사부로서, 최근 촬영을 마쳤다. 



무엇보다 윤여정이 집을 공개하는 것은 최초다. 깔끔하고 예술적인 감성을 지닌 윤여정. 그의 집이 어떻게 꾸며져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윤여정은 tvN '윤식당'을 통해 쌓은 요리 실력을 뽐내고, 와인 사랑을 전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여정과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 역시 기대 포인트다. 윤여정은 이승기와 2014년 tvN '꽃보다 누나'를 통해 여행을 함께한 바 있다. 현재는 같은 소속사에 몸 담는 사이. 이승기가 군 전역 후 상남자로 달라졌기 때문에, '꽃보다 청춘' 당시와는 또 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집사부일체'의 윤여정 편은 최불암 편이 끝난 후 방송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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