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픽] “또 다시 등산” ‘어서와’ 독일 친구들, 북한산→한라산 성공할까

기사입력 2018-02-13 15: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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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이 한라산에 오른다.



오는 15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인도 친구들이 제주도를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을 두 번째로 방문한 4개국 친구들이 한국으로 초대해준 각국의 호스트 이탈리아 알베르토, 멕시코 크리스티안, 독일 다니엘, 인도 럭키를 만나 각각 제주도 여행을 시작한다.



네 나라 친구들은 오랜만에 만나는 호스트 친구에게 그간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몰래 찾아간 호스트 친구가 잠자는 친구들을 깨우기도 하는 등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제주도 여행의 기대감과 설렘을 드러낸다.



또한 개성 넘치는 각 나라 친구들이 제주도를 처음 방문하는 만큼 첫 여행지로 어디를 선택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대목.



특히 독일 친구들은 서울이 아닌 제주도에서 한국 여행 둘째 날을 맞이한다. 이들은 이른 새벽부터 든든하게 한식을 먹고 완전무장하는 등 분주히 움직이며 한라산으로 향한다. 한국 첫 여행 당시 북한산을 떠올리게 해 제작진을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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