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 '슈츠' 이어 '미스터 션샤인' 합류…라이징 중년★ 입증

기사입력 2018-05-01 08:29:30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권혁이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라이징 중년스타' 행보를 이어간다.



1일 권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권혁이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미스터 션샤인’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미스터 션샤인’은 드라마 ‘도깨비-쓸쓸하고 찬란하神(신)’, ‘태양의 후예’ 등을 만들어 낸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김민정, 조우진 등이 출연을 확정, 기대를 높였다.



권혁은 현재 출연 중인 ‘위대한 유혹자’에 이어 ‘슈츠’와 ‘미스터 션샤인’까지 캐스팅 소식을 연달아 알려 주목받고 있다. 오랜 시간 다져온 연기 내공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며 ‘라이징 중년 스타’로 자리매김한 권혁이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가 관건이다.



‘미스터 션샤인’은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매니지먼트 구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