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진경' 우미화, '라이프' 합류…이동욱x조승우 호흡

기사입력 2018-05-18 09:09:35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미화가 '라이프'에 합류한다.



18일 소속사에 따르면 우미화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라이프'(이수연 극본, 홍종찬 임현욱 연출)에서 산부인과 과장 김정희로 분한다.



'라이프'는 병원 내 권력과 욕망을 밀도 있게 그린 새로운 의학드라마로, 이미 이동욱, 조승우, 원진아, 유재명, 문소리, 문성근 등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해 이목을 끌고있다.



우미화는 연극 ’복사꽃 지면 송화 날리고’ 작품으로 2011 서울 연극제 여자연기상, 2011대한민국 연기대상 여자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연극 ‘세자매’로 2013 대한민국 연극대상 여자연기상을 연달아 받았다. 2017년엔 SACA 최고의 연극배우 여우주연상을 러시아 작품인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으로 수상 영광을 안았다.



SBS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처음 드라마에 출연한 우미화는 이후 MBC ’위대한 유혹자’, OCN ’작은 신의 아이들’ 등에도 출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연극뿐 아니라 TV드라마까지 접수하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라이프'는 오는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에프이엔티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