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개그맨 조윤호, 오늘 득녀…7년 만 아이 둘 아빠

기사입력 2018-05-25 15:00:11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개그맨 조윤호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조윤호의 아내는 25일 오전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2.99kg의 딸을 낳았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조윤호는 2011년 아들 해성 군을 얻었다. 7년 만에 알리는 둘째 소식이다. 조윤호는 득녀에 기쁨을 감추지 못 하고 있다. 



조윤호는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대표 코너로는 '꺾기도' '전국구' '깐죽거리 잔혹사'가 있다. 그중 '깐죽거리 잔혹사'에서 그가 외친 '끝'은 유형어가 됐다. 



조윤호는 개그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팔방미인 스타. '킬미힐미' '돌아와요 아저씨' '굿바이 미스터 블랙' '옥중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펼쳤고, 2002년엔 그룹 '이야말로'의 멤버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조윤호)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