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기무라 타쿠야 15세 딸, 지난해 "모델 하고 싶다" 밝혀

기사입력 2018-05-29 08: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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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기무라 타쿠야의 둘째 딸 기무라 미츠키(15)가 모델로 데뷔, 일본 연예계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그의 데뷔 비하인드가 화제다.



29일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보도에 따르면 코우키라는 예명으로 모델로 데뷔한 미츠키는 지난해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에게 "모델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렇다면 데뷔는 어떻게 이뤄진 걸까. 매체는 기무라 타쿠야 부부의 지인인 광고 사진계 거장 쿠리가미 카즈미가 여러 매거진을 소개해 코우키의 데뷔가 성사됐다고 전했다. 쿠리가미 카즈미는 코우키의 생후 1개월 사진도 찍었을 정도로 부부와 각별한 사이다. 코우키의 데뷔 화보인 엘르 재팬도 직접 찍었다.



일본의 매거진들도 코우키를 직접 만나 그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고, 엘르 재팬은 예정에 없던 커버 모델까지 발탁하게 됐다. 그라비아도 총 9페이지에 걸쳐 화보를 실을 예정이다.



15세인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의 딸 코우키는 도쿄의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코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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