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아, ‘2018 블록체인 코리아 컨퍼런스’ 생중계 특별MC 나선다

기사입력 2018-06-05 17: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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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윤송아가 오는 7일 ‘블록체인 코리아 컨퍼런스 2018(이하 BKC2018)’를 생중계하는 아시아경제tv 생방송 특집방송 MC로 낙점되었다.



특별MC를 맡게된 윤송아는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산업이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발 더 발전하리라 믿는다. 뜻깊은 자리의 현장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블록체인의 미래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오는 7일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가 40여 명이 연사로 참석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초연결사회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블록체인의 가능성과 미래 부가가치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질 전망이다.



주요 연사로는 이고르 아르타마노프 이더리움클래식 CTO와 샘슨 모우 블록스트림 CMO가 참석한다. 이들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해 논한다.



SK텔레콤, 삼성SDS, LG CNS 등 블록체인 산업에 뛰어든 대기업들도 연사로 나선다. 이들은 한국 기업이 어떻게 블록체인 기술을 이해하고 있으며 비즈니스와 생태계 구축으로 연결시켜 가는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컨퍼런스로는 최초로, 건설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한국 정부의 규제 방향과 가이드라인도 제시한다. 한국에서는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이 '바람직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회 입법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밖에 재커리 팔론 전 미증권거래위원회 위원 등 앞서 미국, 중국, 대만에서 블록체인 산업 관련 규제를 경험한 전문가들이 자신들의 시각을 공유한다.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 진대제 한국블록체인협회 회장, 오세현 오픈블록체인산업협회장,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 등은 축사로 참여한다.



최근 윤송아는 MBN ‘리치맨’과 함께 영화 ‘진범’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으며 지난해 촬영한 영화 ‘미쓰백’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오는 8일~11일 동대문 DDP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미술문화축전에 초대작가로 작품 전시를 하는 등 화가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작년 윤송아가 배우 김보성과 함께 출연한 아시아경제tv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김보성-윤송아의 비트코인으로 일주일 살아보기'는 우라나라의 포털사이트 메인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고, 뿐만아니라 해외의 유명 사이트( https://www.bitcoin.com )에도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컨퍼런스 참여 희망자는 홈페이지(www.bkc2018.com)에서 예매하면 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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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조수용♥박지윤 결혼한 '사운즈 한남' 어떤 곳?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가수 박지윤과 조수용 카카오 공동 대표가 지난 3월 결혼한 가운데, 이들의 예식 장소가 서울 한남동 '사운즈 한남'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스포티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식은 조수용 대표가 세운 사운즈 한남에서 진행됐다. 사운즈 한남은 도시 안에서 충분한 쉼과 행복감을 얻을 수 있는 어반 리조트로, 한식과 양식을 아우르는 F&B 브랜드들과 관점있는 중형 서점, 갤러리, 플라워숍 등 문화∙라이프스타일에 집중한 리테일 브랜드들이 입점돼 있다. 사운즈 한남은 조 대표가 세운 디자인회사 JOH(제이오에이치)가 운영하던 사업으로, 조 대표가 작년 3월 카카오공동 대표로 선임되면서 카카오 자회사로 편입됐고, 같은 해 7월 카카오IX(구 카카오 프렌즈)가 JOH를 인수했다. 한편 조수용 대표와 박지윤은 지난달 가족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월간 ‘매거진 B’의 팟캐스트 ‘B캐스트’를 함께 하며 친분을 쌓았고 2017년 5월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박지윤 측은 “친분은 있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했지만 이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1993년 잡지 모델로 얼굴을 알린 박지윤은 1997년 ‘하늘색 꿈’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Steal away’ ‘환상’ ‘성인식’ ‘난 사랑에 빠졌죠’ ‘달빛의 노래’ ‘난 남자야’ ‘바래진 기억에’ 등 히트곡을 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검색창을 초록창으로 디자인한 사람으로 유명한 조수용 대표는 디자인, 마케팅 전문가다.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프리챌, 네이버 등에서 근무했다. 카카오에서 브랜드 디자인총괄 부사장과 공동브랜드센터 센터장을 지낸 뒤 작년 3월 여민수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에 선임됐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조수용 SNS, 사운즈 한남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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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현빈 매력에 로그인, 대만 팬미팅 성료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현빈이 대만에서 2019 팬미팅 투어 ‘LOG INTO THE SPACE’ 성황리에 마쳤다. . 지난 20일, 현빈은 6년만에 대만에서 팬미팅을 개최, 팬들과 만났다. 대만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LOG INTO THE SPACE -2019 HYUN BIN FAN MEETING TOUR’ 라는 타이틀처럼, 현빈과 팬들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하며 약 3시간 동안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작품 활동으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현빈이기에, 팬미팅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대만 현지의 반응은 뜨거웠다. 공연 전날인 19일 진행된 미디어 컨퍼런스는 물론, 공연 당일 역시 언론 매체들의 취재가 이어지며 공연장은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공연이 시작되고, 오프닝 곡을 부르며 화이트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한 현빈에 객석은 순식간에 환호로 가득 찼다. 올해 초 화제 속에 방송된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OST 중 에일리의 ‘is you’ 를 부르는 그의 모습은 드라마의 여운을 고스란히 전하며, 동시에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팬미팅 후반, 화면을 가득 매운 것은 현빈의 필체와 목소리였다. 그가 직접 작성한 손편지는 팬들을 향한 그의 마음이 여실히 느껴져 감동을 더했다. 특히 “매년 찾아오는 계절의 순리처럼, 매순간 문을 두드려 주시는 여러분의 마음처럼, 오늘 이 자리도 긴 시간을 함께 쌓아 온 여러분과 저희 소중한 감정들이 모여 따뜻했고, 행복했습니다”라는 인사는 그와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한편, 마지막 곡인 영화 ‘스타이즈본’ 의 OST인 ‘shallow’ 를 부른 후 현빈은, 얼마 전 발생한 대만 지진에 대해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저의 응원이 힘이 되길 바란다.’ 며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겠다’ 고 조심스럽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현빈은 2019 현빈 팬미팅 투어 ‘LOG INTO THE SPACE’ 로 서울, 대만에 이어 오는 5월 11일 홍콩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V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