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아이돌 못지않은 예쁜 누나 [화보]

기사입력 2018-06-11 10:04:53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김아중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슈스스(슈퍼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패션 바이블 브랜드 측은 최근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NOVO)와의 캡슐 컬래버래이션 공개를 기념해 화보를 선보였다. 오랜 기간 김아중과 스타일리스트로 호흡을 맞춰온 둘의 케미는 이번 화보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김아중은 아이돌 못지않은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다다. 멋스러운 핏감과 컬러감까지 더해진 티셔츠를 데님, 스커트, 쇼츠 등에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썸머룩을 완성했다.



민트 스카이 컬러의 ‘peaceful hope’ 티셔츠는 엣지의 뮤즈 김아중이 직접 선택한 메시지이며, 이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은 미혼 가정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엣지(A+G)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조윤희 이동건 딸, 얼굴 공개 소동…"미리 알렸어야"vs"동의 구했어야" [종합]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미리 알렸으면 이런 일 없지 않았을까. 동의를 먼저 구하고 했어야 하는 행동이 아니었을까.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딸 로아 양 얼굴 공개에 대해 대중의 의견이 분분하다.  9일 오후 조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희의 의사와 관계없이 저희 딸 로아 사진이 SNS에 노출되었고 기사화 되어서 당황스럽고 속상해서 글을 올려요.. 로아의 얼굴이 이렇게 노출되는 건 부모로서 너무나 원치 않는 일입니다"라는 글을 올려 로아의 사진 삭제를 당부했다.  앞서 이날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딸 로아 양의 돌잔치를 다녀온 기념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이동건 조윤희 부부, 딸 로아 양과 함께 친분을 드러낸 모습부터 돌잡이 영상, 액자 속 로아 양의 돌 화보가 담겼다. 그러나 이는 조윤희가 밝혔듯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의사와 관계없는 사진과 영상이었다. 해당 사진과 영상은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은 게시자에 의해 곧 삭제됐지만, 이미 퍼나른 게시물은 남아 있어 조윤희가 SNS에 공개적으로 당부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딸 공개 소동에 일부 네티즌은 "그렇게 원치 않는 일이라면 돌잔치에서 미리 공지했어야지, 부모가 유별난 것 아닌가"라는 불편한 시선을 보였지만, 대다수 네티즌이 타인에 의한 자녀 공개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유명인의 자녀는 위험에 더욱 쉽게 노출될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는 반응이다.  앞서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아들 공개가 논란이 된 바 있다. SNS 활동에 적극적인 이민정은 아들 공개에선 소극적인 자세를 취해왔다. 그런 가운데 타인에 의해 아들의 정면 모습이 노출됐고, 유명인의 자녀라는 이유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이 또한 타인에 대한 배려없는 행동이자 무언의 폭력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웠다.   <전문> 오늘. 저희의 의사와 관계없이 저희 딸 로아 사진이 SNS에 노출되었고 기사화 되어서 당황스럽고 속상해서 글을 올려요.. 로아의 얼굴이 이렇게 노출되는 건 부모로서 너무나 원치 않는 일입니다. 로아의 사진이 더이상 노출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리그램해서 사진 올린 분들께 정중히 삭제 부탁드려요.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연예 [단독] "슈지공쥬 시집가는 날"…개그우먼 이수지 결혼 본식 화보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슈지공주 Sold Out!"  지난 8일 결혼식을 올리며 개그우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이수지. 한파도 날려버릴 만큼 웃음 많고 따뜻했던 이수지의 결혼식 본식 화보를 9일 TV리포트가 단독 입수했다.  이수지는 8일 낮 12시 20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교제 중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지 부부는 1년 여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수지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유민상이 맡았다. 개그우먼 신보라와 가수 투빅의 축가가 울려퍼졌다. 본식 화보 속 축가 주인공들의 열창이 느껴진다.  이수지는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결혼식 '귀요미 신부' 수식어를 얻었다. '박보검보다 더 잘생겼다'고 해 화제가 된 신랑은 훈훈하고 든든한 모습으로 이수지를 감싸안았다.  이수지 부부는 결혼식 이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수지는 결혼식을 마친 다음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12월 8일 'Sold out' 슈지공쥬가 그 어떤 때보다 가장 관심받고 사랑받았던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샵에 오셔서 축하해 주신 분들, 문자나 카톡으로 축하해 주신 분들, 바쁘신데 와서 얼굴 보고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이혼해라'라는 댓글 달아주신 분한테 지지 않으려고 더욱 더 행복하고, 사랑하면서 살겠습니다"라는 소감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스튜디오원, 로자스포사, 아미엘리플라워
연예 ‘요즘 애들’ 유재석 “일 할 때 가장 행복…감사한 삶” 고백 [TV@픽]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요즘 애들’ 유재석이 요즘 애들과 함께 행복에 대해 돌아본다. 9일 방송될 JTBC ‘요즘 애들’에서는 유재석-한현민, 안정환-하온, 김신영-슬기 3팀이 각자 선택한 요즘 애들과 만나 본격적으로 그들의 일상으로 들어간다. 유재석은 ‘요즘애들’ 출연자 중 유일하게 고등학교에 다니는 한현민과 짝꿍이 되어 학창시절 추억에 빠져든다. 고등학생 시절을 회상하던 중, 유재석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이 스튜디오에 공개된다. 안정환은 “음흉해 보인다”며 유재석을 놀린다. 이에 유재석은 “음흉이라니, 순수한 사랑을 했다”며 “공부보다는 이성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었다.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장국영 머리를 따라 한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유재석과 한현민은 지난주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한 장주영을 직접 만나러 간다. 장주영은 일명 ‘왕밤빵 10번 말하기’ 장인(?)이자 자기소개 영상 속 엉망진창 캐릭터로 유재석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장본인. ‘행복론’ 홈 강연 중, 유재석은 80대에 지금의 삶을 되돌아보면 어떨 것 같냐는 장주영의 질문에 “참 열심히 살았다. 감사한 삶이다”라며 “저는 제 일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진솔한 답변으로 국민 MC 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한편 ‘요즘 애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요즘 애들’
연예 “벌써 5년째” 이보영X이종석, 결혼→순산 축하까지…‘너목들’ 의리ing [종합]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벌써 5년째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인연을 맺은 배우 이보영 이종석 등이 여전히 의리 있는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 그야말로 특별하다. 지난 8일 이종석은 자신의 SNS에 “올해도 ‘너목들’. 사랑하는 우리 누나 순산하시고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종석이 적은 ‘사랑하는 우리 누나’는 이보영.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과 이보영, 그리고 김광규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조수원 감독과 박혜련 작가도 함께해 눈길을 끈다. 2013년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이보영)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이종석), 그리고 바른 생활 사나이 차관우(윤상현)가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다. 시청률 24%를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후 ‘너의 목소리가 들려’ 팀의 의리는 빛났다. 2015년 윤상현이 가수 메이비와 결혼할 때 이보영과 이종석은 하객으로 갔고, 윤상현 딸 돌잔치에도 참석했다. 특히 이종석은 꾸준히 ‘너의 목소리가 들려’ 팀과의 모임을 SNS에 올리며 주목 받았다. 특히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결혼한 후 둘째를 임신 중이다. 이종석은 tvN 새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촬영에 한창이다. 조심스럽고 바쁜 가운데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 모임을 이어나가 더욱 눈길을 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이종석 SNS
연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측 “현빈X찬열 행적 수면 위로…상상 이상의 반전 있을 것”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과 박훈의 게임 승패가 현실에도 영향을 미치는 걸까. 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송재정 극본, 안길호 연출) 3회에서 유진우(현빈)는 차형석(박훈)을 상대로 게임안팎으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정세주(EXO 찬열)의 AR 게임을 손에 넣었고, 이후 게임 속에서 벌어진 결투에서도 형석을 무찌른 것. 그러나 이날 방송의 말미 “차형석 대표가 죽었다”라는 비보가 전해지면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진우와 형석은 한때 친구이자 동업자였다. 그러나 형석이 진우의 전 와이프인 수진(이시원)과 결혼함과 동시에 제이원홀딩스를 떠나 새로운 회사 뉴워드를 세우면서 돌이킬 수 없는 적대관계가 된 두 남자.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닌 AR 게임의 소유권을 두고 붉어졌던 경쟁은 진우가 100억에 보니따 호스텔을 사면서 끝이 났다. 아직 미성년인 세주가 게임에 관한 모든 권리를 보니따 호스텔 법인에 묶어놨고, 이를 알게 된 진우가 정희주(박신혜)로부터 호스텔을 사들였기 때문. 이후 진우는 “속 좀 쓰릴 거 같아서 만회할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형석에게 게임 속 결투를 신청했다. “현실에서는 졌어도 게임에서는 이길 수도 있으니까. 그게 게임 하는 맛 아닌가? 현실 도피, 현실 부적, 루저도 영웅이 되는 세상”이라는 진우의 비꼼은 형석을 도발했고, ‘유진우의 실패한 결혼생활’과 ‘차형석이 회사를 배신하고 나간 일’로 서로를 비난하며 맞붙은 결투는 결국 진우가 형석에게 ‘치명적 일격’을 남기면서 끝이 난 듯 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차형석 대표의 죽음”이 전해져 충격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들이 “게임의 결과가 현실에서도 나타난 건가?”, “생각치도 못한 전개다.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는바. 9일 방송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4회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다시 그라나다로 돌아가 형석의 시신을 확인하는 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경찰을 대동하고 찾아온 남자의 “고인 핸드폰에 대표님이 마지막 통화 기록으로 남아있으셔서요”라는 말과, 최양주(조현철)의 “대표님이 완전히 밟아버렸다고 했거든요”라는 대사들로 보아 형석의 죽음이 진우에게 의혹의 화살을 날릴 것이 암시돼 긴장감을 조성한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4회에서는 “그라나다에서 만나자”는 말만 남긴 채 모습을 보이지 않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세주의 행적이 수면 위로 드러날 예정. “기차는 탔지만 그라다나에서 내리진 않았어”라고 말하는 진우의 확신 섞인 목소리가 세주의 행방을 더욱 궁금케 한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재미와 반전이 있는 4회가 될 것”이라며 “어제보다 더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지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