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캠페인 스타책방, 함께 책 읽어요

기사입력 2018-06-27 11:20:21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경미기자] 연예전문 온라인 미디어 TV리포트가 15명 스타와 함께하는 독서캠페인 스타책방을 옥션에 선보이고 있다.



스타책방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책의 해’를 맞아 손예진, 동방신기 최강창민, 이승기, 슈퍼주니어 은혁, 황치열, 에이핑크 손나은, 정해인, 박형식, 류준열, AOA 설현, 갓세븐 진영, 뉴이스트 JR, 서강준, 다이아 정채연, 구구단 김세정 등 스타가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소개하고 독서문화를 장려하는 캠페인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은 ‘친밀한 이방인’, 이승기는 ‘말의 품격’, 갓세븐 진영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뉴이스트 JR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을 소개했다.



평소 독서에 관심이 많았던 스타들은 심사숙고 끝에 한 권의 책을 선정했으며, 스타가 소개한 책에 호응 하트를 누르면 추첨을 통해 스타가 사인한 해당 도서를 선물 받을 수 있다. TV리포트와 옥션이 함께하는 스타책방은 18일부터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김경미 기자 abc@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조수애 아나운서, JTBC 퇴사→박서원 결혼→부케까지…폭풍 관심ing [종합]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의 결혼에 이어 웨딩화보, 그리고 부케까지 주목 받았다. 2016년 JTBC에 입사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1800대 1 경쟁률을 뚫은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JTBC 뉴스와 ‘히든싱어’ 등에 출연하기도. 지난 달 조수애 아나운서가 박서원 대표와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조수애 아나운서의 JTBC 퇴사까지 알려지며 다시 한 번 관심을 일으켰다. 그도 그럴 것이 조수애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13살 나이차이기 때문. 게다가 조수애 아나운서는 박서원 대표와의 결혼으로 ‘두산가 며느리’ 수식어까지 얻었다. 조수애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지난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친지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철통 보안 속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관심은 조수애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서원 대표의 SNS를 통해 다시 한 번 커졌다. 박서원 대표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웨딩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다소 개성 넘치는 콘셉트가 눈길을 끌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한복을, 박서원 대표는 야상 차림이었던 것. 박서원 대표가 올린 결혼식 현장 영상도 마찬가지. 영상 속 박서원 대표의 아버지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은 “오늘 보셔서 아시겠지만 민머리가 요즘 대세”라면서 “지난 번에 서원이 데리고 어디 가다가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는데 넌 그렇게 머리를 밀고 그러냐’고 했더니 서원이가 ‘머리는 안 물려주셨습니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아나운서는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조수애 아나운서의 은방울꽃 부케가 천만원대라는 보도가 나오며 도마 위에 올랐다. 이를 의식해서일까. 박서원 대표는 11일 SNS에 “은방울꽃 부케 40만원. 비싸긴 하네”라며 부케 가격을 언급했다. 여전히 조수애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유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며 관심 받고 있다. 이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박서원 조수애 SNS
연예 V.O.S 박지헌 "김경록 결혼 소식에 눈물…제수씨 귀한 여자" [직격인터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가수 김경록이 결혼한다. 이로써 V.O.S는 멤버 전원 품절남이 된다. 팀의 맏형 박지헌은 김경록의 결혼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했다. 그간 김경록에게 결혼은 꾸준히 권장해온 주인공이기 때문. 11일 박지헌은 TV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김경록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박지헌은 "제가 매번 '결혼하라'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이야기 했었다. 경록이는 그런 말을 지겨워했는데 어느 날 결혼 날짜를 잡았다고 해서 정말 기뻤다. 제가 얼마나 기뻤냐면 아내와 눈물이 날 정도였다"고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박지헌은 "친동생을 장가보내는 느낌"이라며 "이제 한 배를 탄 것 아니겠나. 같은 방향을 보고 노를 저을 때 행복한 그런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제가 진짜 좋아하는 제수씨다. 귀한 여자이고, 놓치면 안 되는 여자"라고 김경록의 예비신부를 칭찬했다. 박지헌은 '김경록도 다복한 가정을 꾸릴 것 같으냐'는 물음에 "제 주변에 있으면서 아이 안 낳고는 못 배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록의 결혼 소식은 본지가 이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4년 가까이 사랑을 키워온 끝에 내년 1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된다. 축가는 V.O.S가 맡는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연예 ‘마약 혐의’ 씨잼, 챙스타 피처링으로 활동 기지개…갑론을박 [종합]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았던 래퍼 씨잼이 실형을 면한 후 활동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다. 래퍼 챙스타의 피처링이지만, 이를 향한 대중들의 갑론을박은 뜨겁다. 챙스타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앨범 ‘배가본즈(Vagabonds)’의 수록곡 ‘스펌맨(Sperm Man)’ 피처링에 맥대디와 씨잼이 참여한다고 알렸다. 씨잼 측도 이를 인정했다. 소속사 린치핀뮤직(저스트뮤직) 측은 “씨잼이 챙스타의 새 앨범에 피처링하는 건 맞지만, 향후 활동 계획은 말씀드릴 수 없다”고 전한 것. 무엇보다 씨잼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함께 살던 고씨에게 돈을 주고 대마초를 구하도록 해 10차례에 걸쳐 1605만 원 상당의 대마초 112g을 구매, 흡연한 혐의를 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경찰 조사 받는데 집중했다. 당시 씨잼의 소속사 린치핀뮤직(저스트뮤직)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과 관련하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며 “본인들의 행동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씨잼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 약물 치료 강의 40시간 이수, 추징금 1645만 원을 선고 받았다. 실현을 면한 것. 4개월 여 만에 씨잼이 활동을 재개하려 하자 일각에서는 “너무 이른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이와 반대되는 의견도 있었다. 씨잼 활동과 관련해 갑론을박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린치핀뮤직(저스트뮤직)
연예 ‘한류 스타’ 박서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 [공식]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한류스타 박서준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박서준은 11일 오후 인천 경원재 앰배서더 아리랑홀에서 열린 ‘2018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 참석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얻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한국관광의 별’은 한 해 동안 한국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관광자원과 기여자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2010년에 시작됐다. 지자체, 유관기관, 국민 추천 등 다양한 경로로 접수된 후보들 중 학계, 업계, 언론계로 구성된 관광 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2018년도 관광 기여 공로자에는 박서준이 최종 선정된 것. 역대 공로자로는 배용준, 김연아, 소지섭, 전지현, 이민호, 박보검 등이 있다.  박서준은 올 한 해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한류 대세’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영 당시 웨이보 한류 세력 차트의 사회 영향력 부문에서 1위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 국내 배우들 중 최상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지난 9월 2018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는 ‘한류 드라마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하기도. 또한 지난 11월에는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8 코스모뷰티어워즈에 초청받아 ‘올해의 빛나는 아름다운 우상’ 수상의 영예를 얻으며 한류 영향력을 과시했다. 무엇보다 한한령이 시작된 후 최근 몇 년간 한국 배우들의 중국 방문 및 활동이 원활하지 않았던 상황이었기에 박서준의 2018 코스모뷰티어워즈 수상은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는 해석이다.  이렇듯 박서준은 ‘2018 한국관광의 별’ 문체부 장관 표창의 영예까지 얻으면서 명실공히 한류를 이끄는 대표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며 한국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실제로 박서준은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팬들에게 꾸준히 회자되고 있으며, 그의 얼굴을 보기 위해 한국을 찾는 아시아 팬들의 발걸음 또한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 이날 박서준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순수한 열정으로 연기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8년차 배우가 되었고, 국내외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하다”라면서 “우리 드라마나 영화의 배경이 되는 곳을 한국 팬뿐만 아니라 해외의 팬 여러분들도 많이 찾아주신다고 들었다. 그런 소식들이 연기를 하게 하는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배우, 가수분들을 대표해 수상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의류, 화장품, 음료 등 다양한 브랜드의 글로벌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등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전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 2019년 개봉 예정인 영화 ‘사자’를 촬영 중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어썸이엔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