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유람♥이지성 부부, 두 아이 부모됐다…어제 득남

기사입력 2018-07-03 16:41:48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미녀 당구선수 차유람과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3일 측근에 따르면, 차유람은 전날인 2일 늦은 오전 아들을 낳았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전언. 남편인 이지성 작가는 득남에 기뻐하는 한편, 출산한 아내를 곁에서 극진히 돌보고 있다.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2015년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차유람은 그해 딸을 낳았다. 



그리고 득녀 2년 만인 지난해 말 방송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전 마지막 만찬 소식도 공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차유람 인스타그램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