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양세형, 양세찬 앞에서 멋있어보이고 싶은 이유 공개

기사입력 2018-08-11 09:22:41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양세형, 양세찬이 초특급 웃음사냥에 나선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지난주 22.2%까지 최고 시청률을 끌어내며 화제를 모은 양세형X양세찬 형제가 이번 주에는 환장의 덤앤더머 케미(?)를 선보인다.



낚시 캠핑을 가서 자존심을 건 낚시 대결을 펼치던 두 사람에게 이번 주에도 시트콤 못지 않은 돌발 상황이 연달아 생겨 역대급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양세형이 동생 양세찬 앞에서만큼은 항상 멋있어 보이고 싶었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토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가 유난히 동생에게 강한 승부욕을 가지게 된 웃픈(?) 흑역사까지 밝혀져 박장대소와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양세형은 캠핑이 마무리 될 무렵 양세찬 앞에서 체면이 구겨질 위기(?)에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존심 때문에 끝까지 허세를 놓치지 않는 바람에 녹화장을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이 일 때문에 급기야 양세형은 양세찬에게 “넌 평생의 적을 둔 거야!”라고 외치기까지 했다는데, 과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시도 조용할 일 없는 ‘뼈그맨’ 형제의 낚시 대결 결말은 오는 12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