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장관"…라이언 고슬링 '퍼스트맨' 압도적 영화적 체험

기사입력 2018-09-15 09: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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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퍼스트맨'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퍼스트맨'은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을 통해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작품. '위플래쉬', '라라랜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이다. 베니스,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를 향한 폭발적 호평과 찬사가 받고 있는 작품.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 속 놀라운 체험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시퀀스들이 담긴 가운데, 달을 향한 도전을 그린 우주비행사 닐 역인 라이언 고슬링의 매력적인 면모뿐만 아니라 종전에 볼 수 없었던 극한의 우주 체험도 선사한다. 험난했던 달 착륙을 위한 과정들이 생생하게 전해지며 예비 관객들에게는 미리 색다른 몰입감을 경험케 한다. 



이같이 압도적 체험을 선사할 '퍼스트맨'은 이미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이어 IMAX 포맷으로 상영한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리미어를 통해 그 경이로운 체험의 장관을 입증했다. IMAX 상영 직후 “IMAX의 와이드한 스크린으로 구현된 달 착륙 장면은 그야말로 장관이다”(The Wrap), "IMAX로 촬영한 달 착륙 시퀀스는 놀라움 그 자체!"(Los Angeles Times)라는 극찬이 이어지는 등 폭발적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것. 



'퍼스트맨'은 10월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퍼스트맨'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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