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박스] '창궐' 4일만에 100만 돌파..주말 흥행 압도적 1위

기사입력 2018-10-29 08: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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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창궐'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창궐'은 개봉 첫 주말인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84만998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창궐'의 누적 관객수는 100만9014명으로 집계됐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영화.



이러한 '창궐'의 흥행 스코어는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암수살인'보다 약 5배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은 물론, 지난 주 개봉한 외화 '퍼스트맨'의 개봉 첫 주말 스코어(34만9927명)보다 약 2.4배 높은 수치로 눈길을 끈다.



한편 같은 기간 '암수살인'은 16만1210명(누적 369만7549명)으로 2위에, '미쓰백'은 9만7260명(누적 64만929명)으로 3위에, '베놈'은 9만5783명(누적 385만1306명)으로 4위에, '퍼스트맨'은 9만4642명(누적 63만494명)으로 5위에 랭크됐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창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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