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언프리티2' 트루디, 야구선수 이대은과 열애 중

기사입력 2018-11-06 16:59:15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래퍼 트루디가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KT위즈 투수 이대은이다.



TV리포트 취재 결과 트루디와 이대은은 현재 알콩달콩한 사랑 중이다. 교제한지 두 달째 접어든 풋풋한 커플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직 연애 초기인 만큼 주변을 의식해 조심스럽게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루디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우승자다. 프로그램 초반부터 '윤미래 도플갱어'로 주목받은 트루디는 독보적인 실력으로 줄곧 우승 후보로 거론됐다. 



이대은은 2007년 신일고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 컵스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했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지바 롯데 2군에서 경기를 뛰었다. 2019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을 통해 KT위즈에 입단한 이대은은 2019년 시즌부터 경기를 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트루디, 이대은 인스타그램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