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륜해 염아륜, 동성 스캔들 터졌다 "세 다리 걸쳐"[룩@차이나]

기사입력 2018-11-07 13:27:08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대만의 인기 보이그룹 비륜해 출신 염아륜(32)이 동성 스캔들에 휩싸였다.



7일 대만 주간지 징저우칸은 염아륜이 3명의 남자와 동시에 만났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염아륜이 한 남자와 입을 맞추고 있는 사진도 보도했다.



사진 속 남성과 나눈 메신저 내용의 일부도 공개됐다. 메신저에서 염아륜은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자" "잘 살아봐라" 등의 말을 적었다. 메신저 속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는 증거다.



매체는 염아륜은 한 번에 3명의 남자와 동시에 연애를 했으며, 이 3명 중 1명인 A가 사실을 알고 염아륜에게 보복하기 위해 교제 중 찍었던 키스 사진을 유출한 것이라고 전했다.



A에 따르면 염아륜은 자신을 연예인 지인들이 만나는 자리에 대동할 정도로 친밀했으나 연애 후반 태도가 돌변했다. 이후 A는 염아륜이 또 다른 남성 B 그리고 C와 연락을 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 염아륜에게 화를 내자 염아륜이 이별을 고했다는 주장이다.



한편 염아륜은 징저우칸 보도 내용에 대해 "나와 친구 사이의 사적인 교류에 대해 여러분이 지나치게 확대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대만 유명 아이돌 그룹 비륜해의 멤버로 2006년 데뷔한 염아륜은 현재 배우, MC로 활약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징저우칸 유튜브 채널(염아륜)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