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X조진웅 ‘완벽한 타인’,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흥행 질주ing [공식]

기사입력 2018-11-08 07: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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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완벽한 타인’이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들어서도 신작 공세를 완벽 봉쇄하며 ‘완벽한 타인’ 열풍으로 이끌고 있다.



8일 영화 ‘완벽한 타인’(이재규 감독)은 177,276명의 관객을 추가로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206,195명을 기록했다. 이는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수치. 좌석점유율 역시 8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송하윤 윤경호 등이 출연한다.



특히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동네사람들’ 등 신작 공세까지 모두 제친 ‘완벽한 타인’은 개봉 6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 개봉 7일 만에 200만 돌파하는 등 2018년 한국 코미디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또한 ‘완벽한 타인’은 오는 11일에 부산 관객들과의 만남까지 확정해 대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조진웅, 윤경호, 이재규 감독이 참여하는 부산 영화의 전당과 CGV센텀시티 무대인사, 그리고 각본가 배세영 작가까지 함께하는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완벽한 만남 토크 GV까지 부산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영화 ‘완벽한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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