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777’ 키드밀리, 아픈 가족사 딛고 열정무대(ft.영비)

기사입력 2018-11-09 23: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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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키드밀리가 아픈 가족사를 열정무대를 완성했다.



키드밀리는 9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777’ 파이널 무대에 올라 끼를 발산했다. 



본 무대에 앞서 키드밀리는 어머니는 만나 각오를 전했다. 키드밀리는 “어머니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시려다가 무산이 되면서 집안이 어려워졌다. 나 스스로를 챙겨야 하는 그런 환경이 됐다”라며 아픈 가족사를 전했다. 



“부모님이 헤어지고 다섯 명이던 가족이 한 명 씩이 되어버렸다”라는 것이 키드밀리의 고백이다. 



이날 파이널 무대에서 키드밀리는 아픈 가족사를 딛고 열정 무대를 완성해냈다. 이 무대엔 영비가 함께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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