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주년"…이휘재♥문정원, 쌍둥이 부모의 화려한 외출

기사입력 2018-12-05 21:45:10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가 8주년을 기념했다.



문정원은 5일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기념일마다 찾게 되는 (스시집). 우리보다 더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기념일 케익에 또 한번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 또 9주년을 향할 준비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가 결혼 8주년을 기념해 식사를 한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 서언, 서준 없이 차려입은 이휘재와 문정원. 밝게 웃는 두 사람은 행복한 모습으로,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휘재와 문정원은 지난 2010년 12월 결혼했고,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이 2013년 3월 태어났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