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SBS 드라마 '빅이슈' 출연 확정…주진모·한예슬과 호흡[공식]

기사입력 2019-02-11 08:39:25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최송현이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한다.



11일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는 "최송현이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빅이슈'(장혁린 극본, 이동훈 연출)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린 성공 스토리 드라마다. '타짜', '보스를 지켜라', '신의 선물-14일' 등을 연출한 이동훈 감독과 '리셋', '용팔이', 'The K2' 등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주진모, 한예슬, 신소율, 안세하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최송현은 '빅이슈'에서 사진기자 한석주(주진모)의 아내 배민정 역을 맡았다. 배민정은 남편의 명예욕 때문에 자신과 딸이 희생됐다고 생각하고, 사진 한 장으로 한순간 나락에 떨어진 석주의 곁을 매몰차게 떠나는 인물이다.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좋은 작품에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송현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현재 방영 중인 '황후의 품격' 후속 작품으로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