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빵생활' 오늘 첫방…제작진이 밝힌 관전포인트 셋 [TV@픽]

기사입력 2019-03-16 11: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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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이 오늘(16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된다.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박성재, 윤인회)은 출연자들이 팀을 나눠서 다양한 게임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 감방(교도소)의 모범수들 속 숨은 마피아를 찾기 위해 다양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MC 김태진, 이수근, 정형돈, 김종민, 이상엽, 황제성, 장도연, JB, 승관, 최예나 등 열 명의 출연진이 보이지 않는 심리전을 펼치고, 다양한 게임을 수행하며 진짜 마피아의 정체에 다가가는 과정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호구들의 감빵생활'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마피아 게임을 TV에서 볼 수 있다! 시청자 참여형 마피아 게임 '호구들의 감빵생활'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학창 시절 삼삼오오 모이면 한 번쯤 하곤 했던 '마피아 게임'을 기반으로 한다.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미묘한 신경전, 실제 게임 속에 있는 듯한 에너지 넘치는 게임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들이 첫 방송을 가득 채울 예정. 제작진이 직접 '최소한의 룰로 출연자가 최대한 빠져들어 즐기는 마피아 게임'이라고 밝힌 '호빵'은 마피아 선정부터 탐색까지 모두 출연진들의 선택에 따라 결정되는 예측 불가의 지점이 흥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일상에 지친 '시청자 맞춤형' 레트로 주말 버라이어티



첫 방송을 함께할 시청자들은 출연진들과 함께 마피아를 찾다가도, 때때로 직관적인 게임을 즐기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을 예정이다. 단체전과 개인전을 넘나드는 에너지 넘치는 게임들이 중간중간 등장, 함께 스튜디오를 누빌 수 있는 밝고 웃음 넘치는 분위기가 브라운관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게임에 최적화된 세대 불문 음악들이 시청자들의 귀를 자극하며 다가오는 '레트로 주말 버라이어티'의 정체에 시선이 쏠린다.



■ 베테랑-신예 찰떡같은 출연진 라인업, 독특한 케미 만들어내 '꿀잼 보장' 예능 완성!



최근 상승세를 달리며 진행의 베테랑으로 손꼽히는 MC 김태진의 합류와, 이수근, 정형돈, 김종민 등 '예능신'이 들어왔다고 해도 믿을만한 출연진들의 출연이 첫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더했다. 여기에 황제성, 장도연 등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개그맨들의 합류가 든든함을 더했다. 또한 버라이어티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이상엽, 청춘 남녀의 끼와 열정을 보여줄 JB, 승관, 최예나 등 신선한 출연진의 조화가 예측 불가의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구들의 감빵생활' 연출을 맡은 윤인회 PD는 "'호구들의 감빵생활'이 시청자들에게 주말 저녁에 편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예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웃음을 드리는 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누구보다 즐기면서 촬영에 임한 출연진과 제작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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