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소녀시대 태연 “부어서 죄송해요”

기사입력 2011-10-09 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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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조신영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퉁퉁 부은 얼굴에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다.



9일 방영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소녀시대 태연 윤아 서현 유리 제시카 효연과 ‘런닝맨’ 멤버들이 기상한 순서대로 커플을 결정 지어 파자마 레이스 대결을 벌였다.



런닝맨 멤버들과 떨어져 파주 영어마을에서 기상을 하게 된 소녀시대 멤버들은 서현 윤아 유리 효연 제시카 태연의 순으로 일어났다.



마지막으로 일어난 태연은 “죄송하다”며 부은 얼굴을 가리기에 바빴다. 태연은 “저녁을 먹고 따뜻한 곳에서 자니 푹 익은 느낌”이라며 "죄송하다"는 말을 남발하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런 태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씻지 않아도 향기가 날 것 같다” “부어도 좋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TV '런닝맨' 화면 캡처



조신영 기자 soso@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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