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이광수 송중기, 퇴근 미션 실패해 '야근' 확정

기사입력 2011-10-30 18: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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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남승원 기자] 송지효 이광수 송중기가 최종 퇴근 미션에 실패했다.



30일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최종 퇴근 미션으로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퇴근 깃발뽑기가 진행됐다.



앞서 진행된 놀이공원 미션에서 꼴찌를 한 송지효 이광수 송중기의 노랑팀은 가장 늦게 출발했으나, 2등으로 출발한 파랑팀을 바싹 쫓았다.



두 팀 모두 차가 멈추자 바로 내려 깃발을 향해 달렸다. 하지만 파랑팀 유재석이 노랑팀보다 약간 빨랐고, 퇴근이라고 적힌 깃발을 뽑았다.



결국 노랑팀은 최종 미션에 실패해 '유람선에서 시민들과 악수하며 배웅하기' 야근을 해야만 했다.



사진=SBS TV '런닝맨' 화면 캡처



남승원 기자 qqq774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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