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런닝맨’ 목격담 속출 “유재석과 나란히…” 기대감↑

기사입력 2012-06-18 18: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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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박귀임 기자] 배우 김희선의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촬영현장 목격담이 속출하고 있다.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김희선 런닝맨 목격담’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글쓴이들은 “김희선 런닝맨 멤버들이랑 한강에 있더라” “김희선 직접 보니까 여신이다” “서울 마포구 창전동에서 ‘런닝맨’ 촬영하는 거 봤다” “김희선 유재석과 나란히 걸어갔다” 등의 목격담을 덧붙였다.



앞서 김희선 측은 ‘런닝맨’ 제작진으로부터 100회 특집 섭외를 받고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김희선과 ‘런닝맨’ 멤버 이광수 개리 송지효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등에 각자의 이름표를 붙이고 나란히 걸어가고 있어 ‘런닝맨’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유재석의 올 그린 슈트와 김종국 이광수 등의 블랙 슈트는 물론 송지효의 강렬한 레드 미니 원피스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희선이 출연하는 ‘런닝맨’ 100회 특집은 오는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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