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2' 천재 소년 방예담 극찬 "마이클잭슨 떠오르게 하는 목소리"

기사입력 2012-11-25 17: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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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승은 기자] 방예담(11)이 천재라는 호평을 받으며 보아가 불합격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합격했다.



2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에서는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예담은 맑고 아름다운 미성으로 'MmmBop'을  불러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어린 시절의 마이클 잭슨을 떠오르게 하는 목소리였다"며 칭찬했다. 하지만 변성기 전이라 발전가능성을 평가하기에는 불확실해 불학격을 줬다.



박진영은 리듬을 갖고 논다며 감탄했다. 양현석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만큼 미성이 매력적"이라며 합격시켰다.



사진=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 화면 캡처



송승은 기자 ss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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