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엔포 ‘전원일기’ 뮤비, 드라마-힙합버전 동시공개

기사입력 2013-04-29 1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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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티아라 유닛그룹 티아라엔포의 데뷔곡 ‘전원일기’의 두 가지 버전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

 

29일 티아라엔포 소속사 측은 “오늘 낮 12시 ‘전원일기’의 드라마버전과 힙합버전의 뮤직비디오가 온라인상에 노출된다”면서 “‘젠틀맨’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찍은 조수현 감독이 드라마버전 연출을, 인피니트, 로이킴 등의 뮤직비디오를 맡았던 홍원기 감독이 힙합댄스버전 연출을 맡았다”고 밝혔다.



드라마버전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최불암 김수미 정운택과 허경영 양준혁, 다비치의 강민경과 티아라엔포 멤버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시골소녀들의 서울 상경기를 그려낸다.



댄스버전 뮤직비디오는 티아라가 그동안 무대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강렬하고 파워풀한 안무를 펼쳐낸다. 과감하고 화려한 액세서리와 의상으로 유니크한 콘셉트를 선보인다.

 

한편 티아라엔포의 ‘전원일기’는 국악과 일레트로닉 장르를 크로스오버에 도전, 색다른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TV리포트 DB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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