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유라 민아, 블롭점프 1위…7m40cm 기록

기사입력 2013-09-08 19: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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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유재석 유라 민아 팀이 블롭점프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2PM(장우영 황찬성) 비스트(윤두준 이기광) 엠블랙(이준 양승호) 인피니트(김성규 엘) 씨스타(효린 다솜) 걸스데이(민아 유라) 에이핑크(정은지 손나은) 등이 출연한 가운데 아이돌의 제왕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은 두 번째 미션으로 블롭점프를 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블롭점프를 전원 성공했다.



블롭점프 1위 선정을 앞두고 유재석과 김종국은 티격태격했다. 하지만 유재석 유라 민아 팀이 7m40cm를 기록, 1위의 영광을 안았다. 



민아는 블롭점프 1위에 호명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 역시 민아와 유라에게 어깨동무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한편 ‘런닝맨’은 캠퍼스 청춘피구를 하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사진=SBS ‘런닝맨’ 화면 캡처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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