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에서 이민정까지.. 김용희 ‘앙큼한 돌싱녀’로 국민오빠 된다!

기사입력 2014-02-14 01: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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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김명석 기자] 명품조연 김용희가 MBC 새 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에 여주인공 이민정의 오빠 나수철 역으로 캐스팅됐다.



김용희가 맡은 나수철 역은 베트남에서 6년 동안 사업하다 쫄딱 망해 빚지고 한국으로 도망 온 인물이다. 나수철은 이혼한 동생 나애라(이민정 분)에게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고뭉치 오빠 캐릭터로 극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김남주의 오빠로 열연한 김용희는 ‘앙큼한 돌싱녀’에서 이민정의 오빠로 변신하며 또 한 번 여주인공 오빠 캐릭터를 맡게 됐다.



한편, 김용희는 자신의 SNS에 ‘앙큼한 돌싱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용희 외에도 김응수와 권기선 이민정이 함께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김명석 기자 kms0228@tvreport.co.kr/사진 = ‘앙큼한 돌싱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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