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진서연, 살인까지 저지른 오빠 전광렬 악행에 경악

기사입력 2014-03-10 0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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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수나 기자] 진서연이 살인까지 저지른 오빠 전광렬의 악행을 알고 경악했다.



9일 방송된 SBS ‘열애’에선 문희(진서연)가 오빠 문도(전광렬)의 과거 악행에 대해 알게 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임신한 문희는 종혁(강서준)을 문도에게 소개시켜주기 위해 그의 사무실을 찾았다. 이때 며느리 유정(최윤영)이 들어와 그의 악행에 대해 언급했다.



유정은 시부인 문도를 살인자라고 말하며 자신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자신의 아빠와 엄마 언니가 그의 손에 희생됐음을 통탄하며 오열했다. 자신의 가족을 살려내라고 눈물을 보이는 유정의 모습에 문희는 “그게 무슨 말이냐”며 경악했다.



문희는 결국 수혁(심지호)을 통해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 문도뿐만 아니라 난초 까지 유정의 가족을 죽게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에 문희는 믿겨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오빠 문도가 사람을 죽일만큼 그 정도로 악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며 충격적인 현실에 기막혀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런가운데 이날 방송말미엔 난초를 비롯해 문도 역시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되는 내용이 전개되며 악행으로 인한 몰락이 임박했음을 엿보게 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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