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월드컵특집, 박지성·차범근·설기현 총출동 “짜릿”

기사입력 2014-05-27 1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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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축구스타’ 박지성 차범근 설기현 등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월드컵 특집을 위해 뭉쳤다.



‘런닝맨’ 조효진 PD는 27일 TV리포트에 “차범근 박지성 설기현이 ‘런닝맨’에 출연했다. 정말 즐겁고 짜릿한 촬영이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목동 일대에서는 ‘런닝맨’ 월드컵 특집이 촬영된 바 있다. 차범근 박지성 설기현 등은 ‘런닝맨’ 멤버들과 축구 대결 등 미션을 수행했다. 제국의아이들 2AM 비스트 B1A4 비투비 빅스 등 아이돌 그룹도 대거 참여했다.



이와 관련해 조효진 PD는 “설기현은 아이돌팀 감독으로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돌도 상상 이상의 축구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면서 “정말 즐거운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 박지성 차범근 투샷은 정말 짜릿했다”고 전했다.



월드컵 특집에 어울리는 화려한 게스트들과 ‘런닝맨’이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런닝맨’ 월드컵 특집은 오는 6월 8일 방송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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