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걸스데이 유라, 미술 포기한 이유 '왜?'

기사입력 2014-07-27 01: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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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문정 기자] '세바퀴'에 출연한 걸스데이 유라가 미술을 포기한 이유를 공개했다.

26일에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이하‘세바퀴’)에서는 '소문난 효자 특집' 편이 방송됐다.

MC들은 그림 실력이 뛰어난 유라에게 왜 미술을 포기했는지 물었다. 이에 유라는 그림을 그리려면 3~4시간씩 가만히 앉아서 집중해야 하는데 그걸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수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부모님도 찬성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휘재는 시종일관 밝게 이야기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유라에게 세바퀴 고정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임형준, 심현섭, 홍진영, 인피니트 장동우·호야, 걸스데이 소진·유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MBC '세바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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