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 ‘너목들’ 제작진과 두 번째 호흡, 기쁘다”

기사입력 2014-11-06 14: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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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이종석이 ‘피노키오’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등은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종석은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이후 박혜련 작가, 조수원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그는 “ ‘너목들’ 이후 다른 작품을 하면서도 ‘너목들’ 현장이 항상 생각났다. 내 개인 스태프들도 그때의 이야기를 계속 할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박혜련 작가, 작가 감독이 계속 그리웠다”라며 “빨리 같이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덧붙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를 그려낼 예정이다. 오는 12일 첫 방송.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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