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상현, ‘너목들’ 의리로 ‘피노키오’ 깜짝 출연

기사입력 2014-12-15 11:51:53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윤상현이 드라마 ‘피노키오’에 깜짝 출연한다.



15일 한 방송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윤상현이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특별 출연한다. 오늘 촬영 예정이다”고 밝혔다.



윤상현은 지난해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에서 ‘피노키오’의 박혜련 작가, 조수원 감독과 호흡 맞춘바 있다. 조수원 감독과는 올해 4월 방송된 ‘갑동이’에서도 함께했다.



‘너목들’에서 살인마 민준국을 연기했던 정웅인이 민준국 역으로, 장혜성 변호사를 연기했던 이보영이 ‘혜성내비게이션’ 목소리로, ‘갑동이’ 김민정이 최달포(이종석)의 맞선 상대녀 사진으로 등장했기에, 윤상현의 출연 또한 관심을 모았던 상태.



극중 윤상현은 ‘너목들’에서 연기했던 차관우 변호사로 등장할 예정이다. ‘너목들’에서 이종석과 티격태격하며 색다른 케미를 보여줬던 만큼 윤상현의 등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윤상현은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덕수리 5형제’에서 수교역을 맡아 열연했다. 내년 2월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윤상현)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