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인 하노이’ 엑소·에이핑크·샤이니, 한 목소리로 ‘런투유’

기사입력 2015-04-09 01:02:30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뮤직뱅크 인 하노이’ 마지막 무대는 ‘런투유’였다.



8일 KBS 2에서는 지난 3월 28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 스타디움에서 진행 된 ‘뮤직뱅크 인 하노이’의 공연 실황이 공개 됐다.



이날 방송에서 ‘뮤직뱅크 인 하노이’ 전 출연진은 마지막으로 함께 무대에 올랐다. 하노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런 투 유’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에이핑크 갓세븐 블락비 틴탑 씨스타 엑소 샤이니 등은 ‘뮤직뱅크 인 하노이’ 마지막 무대 답게 ‘런 투 유’를 부르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하노이 팬들 역시 즐거워했다.



한편, 이날 사회는 샤이니 온유, EXO 찬열, 씨스타 보라가 맡았으며, 에이핑크, 갓세븐(GOT7), 블락비, 틴탑, 씨스타, 엑소(EXO), 샤이니 등 7팀의 가수가 출연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인 하노이’ 화면 캡처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