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예솔 측 "'위대한 조강지처' 출연, 긍정 검토 중"

기사입력 2015-05-08 09: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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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진예솔이 현재 방영 중인‘불굴의 차여사’후속작인 MBC 새 일일드라마‘위대한 조강지처’(연출 김흥동, 극본 황순영)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오는 6월부터 방영 예정인‘위대한 조강지처’는‘모두다김치’, ‘사랑했나봐’, ‘무신’등을 연출한 김흥동감독과 ‘루비반지’, ‘뻐꾸기둥지’ 등을 집필한 황순영작가가 호흡을 맞추게 된 만큼 제작진의 내공만으로도 충분히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내부적으로 극본과 캐릭터를 검토한 결과 작품 자체의 완성도가 기대가 될 뿐 아니라 진예솔과 극중의 캐릭터가 잘 어울린 다고 판단하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예솔은 올 초 종영된 SBS ‘미녀의 탄생’에서 한예슬의 시누이 역할인 건어물녀 ‘이민영’역을 무리 없이 소화했으며, 지난 4월에는 조인성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SNS광고 드라마 ‘썸 아닌 썸 타는 이야기’에서 복잡 미묘한 감정의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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