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아이돌노래자랑' AOA·EXID 등 60팀 출격…태진아·핫젝갓알지 심사

기사입력 2015-09-10 10: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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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KBS 추석 특집 '전국 아이돌 노래 자랑'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10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 아이돌 노래자랑'에 AOA, 씨스타, EXID, 비투비, 갓세븐, 걸스데이, 여자친구, B1A4, f(x) 엠버, 전설 등 국내 아이돌 그룹 60개 팀이 출격한다.



또한 예선 심사는 김희철, 문희준, 은지원, 천명훈, 데니안, 김숙, 송은이가, 본선 심사는 태진아, 김희철, 현숙, 강균성, 서인영이 맡는다. 아이돌 1세대인 '핫젝갓알지'와 '슈퍼주니어' 김희철, 그리고 대선배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미 알려진대로 MC는 '전국 노래자랑'의 사회자 송해와, 개그우먼 장도연이 맡는다.



'전국 아이돌 노래자랑'은 KBS1 '전국 노래자랑'의 아이돌 버전으로 각 지역 출신 가수들이 출연, 노래 실력을 뽐내는 프로그램. 추석 연휴 중 방송 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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