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스눅스 “’비정상회담’ 하차 후 멤버들과 연락 안 해”

기사입력 2015-09-24 16:46:51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황지영 기자] ‘비정상회담’으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던 다니엘 스눅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타투의 매력에 푹 빠져 직접 타투를 디자인해 새긴다는 다니엘이 bnt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온 몸 구석구석 새긴 타투와 닮은 그는 엄브로,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각기 다른 무드의 총 3가지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화보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니엘 스눅스는 “타투를 새길 때마다 그 때의 좋은 생각과 기억을 담는다고 생각한다”면서 “몸에 타투가 많아 안 좋은 인상으로 비춰질까 평상 시 패션 더욱 신경 쓴다”고 말했다.



또 “평생 하나밖에 없는 타투 디자인은 나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타투를 새겨 주는 것은 그 삶의 일부가 되는 것”이라며 타투를 새기는 일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어 ‘비정상회담’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다니엘은 “‘비정상회담’ 촬영은 솔직히 가끔 재밌었다”고 고백하며 “학업을 이유로 하차한 ‘비정상회담’은 보다 좋아하는 일 하고 싶어 핑계 댄 것”이라 솔직히 말했다. 이어 “내 혈액형이 뭔지도 모른다. 관심 가지지 않는 성격”이라 독특 발언을 하며 “‘비정상회담’ 하차 후 멤버들과 따로 연락하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SNL’을 꼽으며 “‘SNL’은 고정으로 출연하고 싶을 만큼 욕심 난다”고 어필했다.



이상형으로는 “센 여자 스타일을 좋아해 귀여운 스타일은 여자로 안 보인다”고 밝히며 “외적으로는 골반이 넓고 허벅지가 섹시한 여자가 내 이상형”이라 말했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 /사진=bnt


?명이

함께 기사를

보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실시간 BEST 5

연예 우현, '타짜3' 도박판 큰손…류승범·박정민 호흡 [공식]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우현이 영화 '타짜'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에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현은 박정민, 류승범 등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지난 2월 촬영을 끝마쳤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무적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인생을 건 한탕에 올인하는 이야기로, 지난 시리즈 1, 2의 화투 대신 이번엔 포커를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우현은 극 중 '물영감'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우현이 맡은 물영감은 도박판의 큰손으로, 극 전체에 재미와 긴장감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말모이', '1987',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을 비롯해 KBS2 '국민여러분', JTBC '눈이 부시게' 등 '열일'행보를 보이며 출연작마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우현이 '타짜' 세번째 시리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우현은 지난 1월, '타짜: 원 아이드 잭'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손수 선물하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